2010년 9월 3일 금요일

트루이미지 2010 (영문판) 사용방법

사 용 법]

1.디스크 백업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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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 드라이브를 백업해야 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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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새로운 백업 아카이브 선택 (기존에 백업한게 있다면 (덮어쓰기)아래쪽을 선택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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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백업 할 곳은 이왕이면 C 드라이브를 피해서 하기를 권합니다.
  말 그대로 시스템이 잘 못 됐을 경우를 대비해서 백업하는 것이니, 시스템 파일과 다른 드라이브에 해야 합니다.
   전 , F 에 별도의 파티션을 나워서 백업폴더를 따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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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좌측 메뉴의 옵션의 스케출링 을 클릭합니다.  그리고, 예약 안함에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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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요기가 중요한 곳인데... C 드라이브는 중요한 시스템 파일이 잇는 곳이고, 시스템 파일중에는 숨김파일도 있습니다.
   하단에 선택란에 Check 를 하게 되면 시스템 파일이나, 숨김 파일은 백업에서 제외시키기 때문에 백업후
    윈도우가 제대로 안 돌아갈수 있습니다. ==> Check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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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냥 넘 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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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태스크 이름과 주석 다는 곳입니다.
   자신이 알수 있게 세부 내용을 적어 두는게 나중에 좋을 것입니다.

  전 백업날짜의 제목으로 해서 주석에는  설치되어 있는 프로그램 이름과 제 노트북에 필요한  필수 드라이브가
  설치 되었는지 여부 , 그외 간단한 정보를 적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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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이 다 되었으면, proceed 을 눌러서 진행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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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후  복구방법을 간단히 설명하면,......

음....아래 사진처럼 하면 복구 됩니다......ㅋ^^:"
복구를 클릭하게 되면 한번 리부팅이 되고, 복구가 계속 이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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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백업은 나중에 PC 가 맛탱이가 갔을때를 대비해서 하는것이니,

가능하면
 
윈도우 포맷후 클린 설치 후 자신에게 필요한 필수 유틸 몇 개만 깔린 상태에서 백업

하기를 권 해 드립니다.

글작성자 : tadlee

2010년 8월 29일 일요일

비밀번호 잊었을떄...

비밀번호(Password) 때문에 부팅이...

 자주 경험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지만, 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 자신이 설정한 비밀번호를 잊거나 패스워드 설정시 실수 등으로 부팅을 못하는 난처한 경우를 경험하기도 합니다. 상상만해도 환장할 노릇이죠? ^^;;; 이런 경우 이런 난관을 간단하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할까 합니다.
 예전에 유사한 내용을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요. 당시에는 다른 분께서 제작한 PE 파일을 통한 방법으로 소개했었죠? 그런데 시드가 유지되지 못하는 문제도 있고, 관련 자료를 저도 소장하고 있지 않다보니 요청하셔도 도와드릴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하더군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고려해서 Offline NT Password & Registry Editor 라는 유틸을 이용한 방법을 알려드리는데요. 이 방법은 'XP, 비스타, 윈도우7' 모두 적용 가능합니다.

비밀번호(Password) 초기화 하기

> 출처 : http://pogostick.net/~pnh/ntpasswd/
 
 위 압축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해제하면 cd100627.iso 파일이 있을 겁니다. 눈치채신 분도 있겠지만 이런 류의 유틸은 CD, 플로피디스크 등에 구워서 이용해야 하는데요. ISO 이미지 파일을 굽는 방법은 다들 아실테니 여기서는 생략할게요.
 CD 에 구웠다면 CMOS 에서 부팅 순위를 CD롬이 1순위가 되게 수정한 후 부팅을 하시면 됩니다. 이제 Offline NT Password & Registry Editor 사용 방법을 소개할게요.

▼ 부팅을 하면 아래와 같이 표시가 됩니다. [Boot :] 라는 프롬프트에서 그냥 엔터(Enter)키를 눌러주세요.



▼ 여기서는 조금 주의하셔야 합니다. ①번 항목에서 윈도우가 설치된 파티션을 선택해야 하는데요.


 윈도우7 에서는 별다른 설정 없이 설치시 100MB 의 예약파티션이 생성되는거 아시죠? 이 점을 참고하고 용량을 잘 확인해서 파티션을 선택해 주셔야 합니다. 위 이미지에서는 예약파티션이 있는 상태인지라 2번 파티션을 선택한 겁니다. 파티션을 선택하면 ②번 항목처럼 SAM 디렉토리를 설정하라고 하는데요. 그냥 엔터를 누르셔도 무방합니다.

▼ 파티션과 SAM 디렉토리 선택이 완료되면, 해당 파티션에 대해 어떤 작업을 할지 선택합니다. 아래 표시한 부분을 보시면 1번 메뉴에 패스워드를 리셋한다는 문구가 있죠? 이 메뉴(1번)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 그 후 SAM 데이터가 로딩되면 다시 Edit user data and passwords 메뉴, 즉 1번을 선택하세요. 그럼 운영체제에 등록된 사용자 계정이 표시 되는데요.


 위에서 밑줄친 LiveREX 계정 보이시죠? 현재 제가 패스워드를 초기화하고 싶은 계정입니다. 확인하셨다면 초기화 하고 싶은 계정 이름을 입력해 주세요. 대소문자 구분해서 쓰셔야 제대로 진행됩니다~

▼ 선택한 계정에 대한 정보가 표시되는데... 여기서 패스워드 초기화를 위한 마지막 설정입니다.


 [User Edit Menu] 에 보시면 5개 메뉴가 표시될 겁니다. 계정 비밀번호를 초기화하거나 계정 비밀번호를 변경하는 등 다양한 설정이 가능한데요. 여기서는 초기화가 목적이니까 1번(Clear user password)을 선택. 계속 진행하면 Password Cleared! 라는 문구가 표시될 겁니다.

▼ 이제 비밀번호 초기화 설정은 다 끝났습니다. 여기까지 설정을 잘 마치셨다면 이제 종료를 해야 하는데요. 주의할 점은 위 상태에서 그냥 종료하면 비밀번호를 초기화한 것이 저장되지가 않습니다.


 위 이미지를 보시면 어떤 순서로 종료를 하는지 보이실 겁니다. 말로 설명하자면... 패스워드 초기화 설정을 마치면 다시 사용자 계정 선택하는 메뉴가 표시되는데, 여기서 '느낌표(!)' 를 입력, 그 다음 SAM 데이터 로딩시 화면이 보여지면 'Q ' 를. 그리고나서 지금까지 작업을 저장할지 묻는데 여기서 'Y' 를 입력합니다. 마지막으로 작업을 잘못했다면 다시 하겠냐고 묻는데요. 설정을 제대로 마치셨다면 'N' 을 입력해서 마무리 합니다.

 위와 같은 방식으로 종료하고 나면 'Press  CTRL-ALT-DEL to reboot now' 라는 문구가 보일텐데요. 종료하고 다시 부팅을 해보세요. 비밀번호가 초기화 되어 그냥 윈도우로 진입할 겁니다. 한글이 아닌지라 위 설명을 보고 너무 어렵다고 느끼실까 미리 말씀드리자면 막상 한번만 진행해 보시면 정말 간단합니다. 정말 급할때는 아무리 어려워 보여도 잘 따라하시겠지만... ^^ 패스워드 때문에 곤란한 상황에 직면하신 분들, 또는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하실 분들은 위 방법을 참고하시면 되겠네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바이오스 개조

최근들어 AWARD BIOS TOOL을 이용한 Bios 개조시 Method를 SSV3로 선택하고 개조를 진행하면 아래 스샷 처럼

EPA module 에러가 발생하여 개조 진행을 못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jpg

 

이럴 경우 기존에는 Dynamic을 선택 하거나 OEM7으로 선택 후 Advenced로 진입 하여 ACPITBL at End를 선택하고 개조

했고 1.43버전 부터는 FACS를 선택 개조 하였습니다.

이렇게 개조한 바이오스는 성공은 했지만 일부 보드에서 부팅과 윈도우 진입은 가능 하지만 CMOS 진입이 불가능한

상태가 되거나 하드웨어 장치 인식이 안 되는 경우가 발생 했었습니다.

 

오늘 바이오스 자료실에 물레방아님이 올려주신 1.46버전부터는 SSV3 옵션에 ACPITBL at End 항목이 추가된 것을 확인하고

SSV3로 선택 후 ACPITBL at End를 추가하고 개조를 진행하여 위에 언급했던 이유로 개조를 실패했던 보드에 적용 했더니

바이오스 진입이 정상적으로 가능하였고 SLIC2.1 개조를 성공 하였습니다.  

Award Bios개조를 시도 하시는 분들은 참고 하셨으면 합니다.

 

TOOl개조 방법은 다들 알고 계시니 ACPITBL at End 선택 하는 방법만 간략하게 올리겠습니다.

아울러 Awrd bios Tool도 같이 올리겠습니다.SLIC2.1 제조사와 SLP1.0  모두 Tool에 포함하여 올립니다.

 

2.jpg

 

 

3.jpg

 

4.jpg

 

2010년 8월 11일 수요일

MS Office 2010 키 변경법

이 팁은 MS Office 2010 제품의 Product Key를 변경하는 방법입니다.

 

Office Professional Plus 2010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현재 제가 본 Office 2010의 인증 종류는 크게 두가지 입니다.

 

Retail과 VOL 두가지 입니다.(이 부분은 대충 아시리라 믿고 설명은 안하겠습니다.)


중요한 건 해당 제품에 맞는 제품 키를 입력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Retail 키를 VOL 제품에 사용한다던지, VOL 키를 Retail 제품에 사용 할 수 없습니다.

 

우선 VOL 같은 경우는 키 변경이 쉽습니다.

 

vol1.png

제품 키 변경을 선택하면 다음과 같이 나오며 쉽게 키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vol2.png 

하지만 Retail 같은 경우는 제품 키 변경을 제어판에서 프로그램 및 기능(Vista/7) 또는 프로그램 추가/제거(XP)를 통해 Microsoft Office 2010의 변경을 이용하여 제품 키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ospp.png 

이 방법은 Retail이나 VOL에서 가능 합니다.

 

그리고 Windows Vista/7 처럼 수동으로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명령 프롬프트에서 말이죠.

 

특히, 명령 프롬프트에서는 인증 외에도 Office 2010의 인증상태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Windows 64bit 제품에서 Office 2010 64bit 제품을 설치하였다면 경로가

 

C:\Program Files\Microsoft Office\Office14 가 됩니다.

 

Windows 32bit 제품에서 Office 2010 32bit 제품을 설치하였다면 경로가

 

C:\Program Files\Microsoft Office\Office14 가 됩니다.

 

Windows 64bit 제품에서 Office 2010 32bit 제품을 설치하였다면 경로가

 

C:\Program Files(x86)\Microsoft Office\Office14 가 됩니다.

(확실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로 설치하는 것은 매우 희박하다고 보내요.)

 

아래의 방법은 Retail이나 VOL에서 사용가능합니다.

윈도우에서 실행 명령으로 cmd를 입력하시거나, 보조프로그램에서 명령 프롬프트를 선택하시면 검은색 창이 하나 나옵니다.

 

!주의! - 관리자 모드에서 명령프롬프트를 실행 할 것을 권장 합니다.

 

retail1.png

해당경로로 직접 찾아 가셔서 할 수도 있고, 그냥 한번에 명령을 내려 실행할 수 있습니다.

 

retail2.png

저는 일일이 찾아가는 방법으로 택했습니다.

 

팁. 'cd '까지 입력 하고 폴더의 첫글자를 입력 후 키보드의 Tab키를 이용하면 폴더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해당 경로 까지 왔다면 키를 변경할 스크립트를 입력합시다.

 

retail3.pngcscript ospp.vbs /inpkey:xxxxx-xxxxx-xxxxx-xxxxx-xxxxx


제품키가 올바르다면 제대로 입력이 될 겁니다.


그리고 제품 인증을 받습니다.


retail4.png

cscript ospp.vbs /act


역시 제품키가 올바르다면 인증을 받겠죠.

 

마지막으로 상태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retail5.pngcscript ospp.vbs /dstatus

 

그외에 명령은 ospp.vbs를 실행하여 볼 수 있습니다.

2010년 6월 9일 수요일

Rollback RX 9.1

PC방 등에서 사용한다는

순간백업 순간복구 프로그램인 Rollback Rx 9.1을 간단하게 소개 합니다.


▶ ▶ ▶ Rollback Rx의 특징...


윈도우즈에 이상이 생기면 Ghost나 True Image, 또는 윈도우에 내장된 기능을 이용해 백업했던 이미지로

시스템 복구를 했을겁니다.
     
Ghost나 True Image 는 이미지파일 하나로 복구(이미지 생성 당시로 복원)하는데, 복구후에는 다시 자신이 사용할 프로그램들을 설치해줘야 합니다.

물론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에 Ghost나 True Image로 이미지파일을 여러개 만들수는 있으나, 그러면 디스크낭비와 이미지파일을 만드는데 드는 시간 또한 많이 소모가되죠.
      
즉... 이미지 백업 방식이란, 하드디스크나 파티션을 통째로 하나의 이미지로 만든(백업) 다음, 복구를 원할시에 다른 장소에 백업해 놓은 이미지를 이용해서 원래의 상태로 만드는 방식입나다.


반면에 Rollback Rx의 버퍼방식의 경우에는 하나의 이미지 즉 백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프로그램 및 셋팅등은 버퍼라는 하드디스크 공간에 저장하는 방식입니다.

 

일명 스냅샷이라고도 합니다...

 

쉽게 말하면... 모든 셋팅이 끝난다음, 지금의 컴퓨터를 시간 또는 날짜별로 순간 백업인 스냅샷을 여러개 찍어놓고 언제든지 그 상태 그대로를 순간 복구를 할수 있게끔 만들어 놓은 게 Rollback Rx Pro입니다.

VMware나 VirtualBox에 있는 Snapshot 기능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부팅불능에 빠질 경우에도 HOME키를 눌러 방향키로 원하는 시점으로의 복구를 할수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컴퓨터를 사용하면 바이러스나 멀웨어의 위협이 있을경우에도 자신이 찍어두었던 시점으로 순간 복구를 통해 항상 깨끗한 상태에서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VirtualFDD로 된 도스 Ghost 쓰다가 이것을 알고서 부터는 계속 이것만 사용하게 될정도로 이것의 특징적인 장점 또한 많다고 생각이돼서 백업과 복구에대해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저는 이걸 이용해서 하루에도 열두번... 은 아니더라도 시간대별 또는 날짜별로 골라 ~ 골라 ~ 합니다.


▶ 사용전 주의사항...

 

1. Rollback Rx를 설치한 후 부터는 자체 내장된 조각모음을 사용하기 때문에 윈도우 내장 조각모음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2. Rollback Rx를 설치한 후 부터는 파티션관련 유틸로 파티션을 조정할수 없습니다. 파티션을 조정하고 싶으시면

사용전에 미리 또는 Rollback Rx을 제거한 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3. Rollback Rx를 사용하다가 맘에 안들어 Ghost나 True Image로 다시 복구하시고자 하는분들도 Rollback Rx을 제거한 후 사용하셔야 합니다.

 

예약 파티션이 있는 경우..

백업과 복구가 되는지는 안해봐서 확답을 드릴수가 없네요.


▶ ▶ ▶ 제가 사용하는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윈도우를 처음 설치하면 가장 먼저 기초적인 환경을 만들고 디스크 조각모음 부터 해준다.

2. Rollback Rx를 설치하면 이 순간부터 베이스라인(기초 백업)이 만들어집니다.

3. 한번깔면 주로 고정인 프로그램 (Office, 한글, Visual Studio, SQL Server, Expression Studio 등등...)들을 깔고

 Rollback으로 또 한방 스냅샷을 찍는다.

4. 사용하시다가 지금의 환경을 저장하고 싶으면 또 한방씩 스냅샷을 찍는다. 이렇해 한 달에 30개를 찍을수 있다네요.

그렇해 까지 많이 찍을일도 사실 없을것 같기도 하지만 서도...

 

▶ ▶ ▶ Rollback Rx 9.1 Build 2694553610 설치 하기.

 

< P.S >2010.1 17 현제

치치님이 run2thesun님의 한글화를 적용한 설치방법을 좀더 알아보기 쉽게 단순화 했다 합니다.

(인스톨 파일과 모든파일 포함입니다.)

http://windowsforum.kr/?mid=board04&document_srl=785921

 

제가 사용해보지도 않고 여러분에게 소개한 유틸은 아직 없습니다.


Rollback Rx 9.1이 윈도우7이후 나온 최신버전이고 지금껏 에러없이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Ghost나 True Image, 또는 윈도우에 내장된 기능 모두 복잡한것 같다... 하시는 분 한번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이것을 알고 난 다음부터는 장담하건데 이것만 사용할 것으로 생각이됩니다...

 

▶ ▶ ▶ 추가 사용법

 

설치를 다 하셨다면 오른쪽 아래 시작표시줄에 Rollback Rx를 더블 클릭햐여 정품으로 인증이 됐는지 확인합니다.

2010-01-08_172257.jpg

 

다음으로 그림에 보시면 베이스라인이 기본으로 설정이 됐음을 알수있습니다.

2010-01-08_172859.jpg

 

▶ 필요한 프로그램을 더 깔고 C드라이브 백업하기 (원하는 이름 영문으로 해서 20자 내...)

2010-01-08_173425.jpg

 

다음을 누르면 성공적이라고 하는 화면을 보실수 있습니다.2010-01-08_173637.jpg

 

다시 첫 화면으로 가서 확인합니다.

다음편

다시 첫 화면으로 가서 확인합니다. (2010년1월 8일날 백업한걸로 나오네요.)

그림으로 보듯이 지금의 상태로는 모든것이 잠겨 있기 때문에 어느것 하나도 삭제할수 없습니다.

따라서 삭제를 원하는 시점이 있다면 언~록을 하시고 삭제 하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시점의 환경은 윈도우에서 지금 쓰고 있기 때문에 삭제할수 없습니다.

전 단계 내지는 다시 스냅삿을 만든후 삭제하시면 되겠습니다. 2010-01-08_174304.jpg

 

▶ C드라이브 복구하기 (어느 시점인가를 정하고 다음을 누릅니다.)

2010-01-08_174623.jpg

 

위험을 알리는 경고창이 뜹니다. (대충봐도 모든 폴더와 파일이 사라질수 있다는내용이죠.)

다시 한번 생각하시고 과감히 다시시작 단추를 누릅니다.

하면 리 부팅이 되면서 자신이 원했던 시점으로 순간복구를 할겁니다.

2010-01-08_174748.jpg

 

▶ 추가 기능

사용전 주의사항...에서 Rollback Rx를 설치한 후 부터는 자체 내장된 조각모음을 사용하기 때문에 윈도우 내장 조각모음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라고...말씀을 드렸는데요? 그 내장된 조각모음 되겠습니다.

백업을 하신 후 조각모음을 해주시면 되겠네요.

2010-01-08_175215.jpg

 

다음화면

2010-01-08_175233.jpg 2010-01-08_175301.jpg

 

다음편

 

이어서

2010-01-08_175345.jpg

 

기본으로 정해지는 베이스 라인도 상황에따라  새롭게 정의 할수있습니다.

2010-01-08_175516.jpg

 

본 프로그램을 삭제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체크를 해주시고 작업표시줄에서도 끝내기 한 후 언 인스톨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2010-01-08_175657.jpg

 

이 정도만.. 알아도

순간 백업과 복구를 자유 자제로 하실수가 있습니다.

한번 사용해보시면 그 편리함의 매력에 빠져들걸로 생각합니다.

간단한 순간 백업과 복구 였습니다, 이상...

 

사실 이기능 외에도 네트워크기능,시간대별 백업 등등 아직 제가 필요치 않은 기능들도 많이 있습니다. 

 

< P.S >

*64버전 사용하시는분들중 이상없이 인스톨 하셨던 분이 계시면 댓글로 부탁 좀 하겠습니다.

< P.S > 확인

64버젼에서 잘 작동 한다네요...백업및복구 전부 잘 된다네요..

버젼은 Rollback Rx 9.1 Build 2694553610 입니다..

< P.S > 2009.1.15

run2thesun님 께서 한글화 하셨습니다. 자료실에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인증이 잘 안되시는 분들은 밑의 run2thesun님 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2010년 6월 4일 금요일

윈도우 7 폴더 보기 방식을 완전히 고정

일단 제가 제시해드리는 방법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 컴퓨터에선 이렇게 설정했을 때 잘 고정되는 것 같습니다.

폴더 옵션에서 모든 폴더에 적용을 해도 고정이 안 되더라고 말씀하셨는데, 제 생각에는 폴더 종류가 달라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탐색기에선 일반 항목, 문서, 사진, 비디오를 나누고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드라이브를 전부 일반 항목으로 먼저 설정한 다음 폴더 보기 옵션을 고정시켜주면 해결이 됩니다. 물론 라이브러리나 바탕화면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일반 폴더에만 적용됩니다.

우선 내컴퓨터에 들어간 다음 모든 드라이브를 한꺼번에 드래그로 선택 - 마우스 우클릭 - 속성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사용자 지정 탭이 보이는데 거기서 일반 항목을 선택하고 이 템플릿을 모든 하위 폴더에도 적용 부분에 체크를 해줍니다. 그리고 확인을 누르면




이제 이 컴퓨터에 있는 모든 폴더는 그 속성이 일반 항목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음악이나 비디오 파일이 들어있는 폴더도 일반 항목으로 인식됩니다. 이렇게 설정한 다음 아무 폴더에나 하나 들어갑니다. 어떤 폴더든 상관이 없습니다. 그 폴더에 들어간 다음 폴더 보기 방식을 원하는 방법으로 해주세요. 폴더의 빈 공간에 우클릭 하시면 보기에서 설정 가능합니다.




좀 더 자세한 설정을 하고 싶다면 Ctrl 키를 누른 상태로 마우스 휠을 움직여서 설정해보세요. 그렇게 하면 아주 큰 아이콘과 작은 아이콘 사이의 어중간한 크기까지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보통 아이콘과 작은 아이콘의 사이값도 지정이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폴더 보기 방식을 잘 조절하셨다면 이제 이 설정을 이 컴퓨터에 있는 모든 폴더에 적용시킬 차례입니다.

구성 - 폴더 및 검색 옵션




보기 - 모든 폴더에 적용




이렇게 하면 DVD 드라이브를 포함해서 내컴퓨터에 있는 모든 폴더에 적용이 됩니다. 방금 제가 VHD 폴더에서 Ctrl + 휠로 조절을 했는데 DVD 드라이브에 아무거나 하나 넣어보겠습니다.




보시다시피 새로 넣은 DVD인데도 Ctrl + 휠로 조절했던 크기가 그대로 적용되어 있습니다.


제가 시작 부분에서 라이브러리에는 적용이 되지 않는다고 했는데 뿐만 아니라 파일 다운로드 할 때나 파일 열기 할 때 뜨는 윈도우 탐색기 창에도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그 외 일반 탐색기에는 적용이 잘 됩니다.

이걸로 질문에 답변이 되었을지 모르겠네요. 핵심은 모든 폴더를 먼저 일반 항목으로 지정하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폴더 옵션에서 보기 설정을 모든 폴더에 적용할 때 같은 종류의 폴더에만 적용이 되기 때문입니다.



※ 내용 추가

C 드라이브 속성에 들어갔는데 사용자 지정 탭이 없는 경우 해결책을 알려드립니다.




정확한 원인은 잘 모르겠지만 C 드라이브에 표시되고 있는 윈도우 마크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즉 C 드라이브는 부팅 파일과 윈도우를 포함하고 있는 시스템 드라이브라고 인식하고 있어서 마음대로 못 건드리게 해놓은 것 같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생각해봤는데 Shell Hardware Detection 서비스를 임시로 꺼주고 로그오프 하니까 해결이 되었습니다. 이 서비스는 설정한 다음 다시 켜주시면 됩니다.



1. 시작메뉴 검색창에 서비스를 입력한 다음 서비스 관리자로 들어갑니다.




2. Shell Hardware Detection 서비스를 찾아가서 더블클릭 합니다.




3. 시작 유형을 사용 안 함으로 변경하시고 확인을 누릅니다.




4. 로그오프 또는 재부팅을 합니다.



5. 다시 윈도우에 들어와보면 이제 C 드라이브에 윈도우 마크가 없어졌고 속성으로 들어가면 사용자 지정 탭이 보입니다.




6. 이제 본문에 나왔던 내용대로 폴더 옵션을 마음껏 설정합니다.



7. 다 하셨으면 Shell Hardware Detection 서비스는 다시 켜주는게 좋겠지요? 마찬가지로 서비스 관리자에 들어가서 시작 유형을 자동으로 변경합니다.




8. 로그오프 또는 재부팅 하시면 C 드라이브에 다시 윈도우 마크가 생성되고 사용자 지정 탭은 사라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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