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9일 수요일

Rollback RX 9.1

PC방 등에서 사용한다는

순간백업 순간복구 프로그램인 Rollback Rx 9.1을 간단하게 소개 합니다.


▶ ▶ ▶ Rollback Rx의 특징...


윈도우즈에 이상이 생기면 Ghost나 True Image, 또는 윈도우에 내장된 기능을 이용해 백업했던 이미지로

시스템 복구를 했을겁니다.
     
Ghost나 True Image 는 이미지파일 하나로 복구(이미지 생성 당시로 복원)하는데, 복구후에는 다시 자신이 사용할 프로그램들을 설치해줘야 합니다.

물론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에 Ghost나 True Image로 이미지파일을 여러개 만들수는 있으나, 그러면 디스크낭비와 이미지파일을 만드는데 드는 시간 또한 많이 소모가되죠.
      
즉... 이미지 백업 방식이란, 하드디스크나 파티션을 통째로 하나의 이미지로 만든(백업) 다음, 복구를 원할시에 다른 장소에 백업해 놓은 이미지를 이용해서 원래의 상태로 만드는 방식입나다.


반면에 Rollback Rx의 버퍼방식의 경우에는 하나의 이미지 즉 백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프로그램 및 셋팅등은 버퍼라는 하드디스크 공간에 저장하는 방식입니다.

 

일명 스냅샷이라고도 합니다...

 

쉽게 말하면... 모든 셋팅이 끝난다음, 지금의 컴퓨터를 시간 또는 날짜별로 순간 백업인 스냅샷을 여러개 찍어놓고 언제든지 그 상태 그대로를 순간 복구를 할수 있게끔 만들어 놓은 게 Rollback Rx Pro입니다.

VMware나 VirtualBox에 있는 Snapshot 기능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부팅불능에 빠질 경우에도 HOME키를 눌러 방향키로 원하는 시점으로의 복구를 할수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컴퓨터를 사용하면 바이러스나 멀웨어의 위협이 있을경우에도 자신이 찍어두었던 시점으로 순간 복구를 통해 항상 깨끗한 상태에서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VirtualFDD로 된 도스 Ghost 쓰다가 이것을 알고서 부터는 계속 이것만 사용하게 될정도로 이것의 특징적인 장점 또한 많다고 생각이돼서 백업과 복구에대해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저는 이걸 이용해서 하루에도 열두번... 은 아니더라도 시간대별 또는 날짜별로 골라 ~ 골라 ~ 합니다.


사용전 주의사항...

 

1. Rollback Rx를 설치한 후 부터는 자체 내장된 조각모음을 사용하기 때문에 윈도우 내장 조각모음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2. Rollback Rx를 설치한 후 부터는 파티션관련 유틸로 파티션을 조정할수 없습니다. 파티션을 조정하고 싶으시면

사용전에 미리 또는 Rollback Rx을 제거한 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3. Rollback Rx를 사용하다가 맘에 안들어 Ghost나 True Image로 다시 복구하시고자 하는분들도 Rollback Rx을 제거한 후 사용하셔야 합니다.

 

예약 파티션이 있는 경우..

백업과 복구가 되는지는 안해봐서 확답을 드릴수가 없네요.


▶ ▶ ▶ 제가 사용하는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윈도우를 처음 설치하면 가장 먼저 기초적인 환경을 만들고 디스크 조각모음 부터 해준다.

2. Rollback Rx를 설치하면 이 순간부터 베이스라인(기초 백업)이 만들어집니다.

3. 한번깔면 주로 고정인 프로그램 (Office, 한글, Visual Studio, SQL Server, Expression Studio 등등...)들을 깔고

 Rollback으로 또 한방 스냅샷을 찍는다.

4. 사용하시다가 지금의 환경을 저장하고 싶으면 또 한방씩 스냅샷을 찍는다. 이렇해 한 달에 30개를 찍을수 있다네요.

그렇해 까지 많이 찍을일도 사실 없을것 같기도 하지만 서도...

 

▶ ▶ ▶ Rollback Rx 9.1 Build 2694553610 설치 하기.

 

< P.S >2010.1 17 현제

치치님이 run2thesun님의 한글화를 적용한 치방법을 좀더 알아보기 쉽게 단순화 했다 합니다.

(인스톨 파일과 모든파일 포함입니다.)

http://windowsforum.kr/?mid=board04&document_srl=785921

 

제가 사용해보지도 않고 여러분에게 소개한 유틸은 아직 없습니다.


Rollback Rx 9.1이 윈도우7이후 나온 최신버전이고 지금껏 에러없이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Ghost나 True Image, 또는 윈도우에 내장된 기능 모두 복잡한것 같다... 하시는 분 한번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이것을 알고 난 다음부터는 장담하건데 이것만 사용할 것으로 생각이됩니다...

 

▶ ▶ ▶ 추가 사용법

 

설치를 다 하셨다면 오른쪽 아래 시작표시줄에 Rollback Rx를 더블 클릭햐여 정품으로 인증이 됐는지 확인합니다.

2010-01-08_172257.jpg

 

다음으로 그림에 보시면 베이스라인이 기본으로 설정이 됐음을 알수있습니다.

2010-01-08_172859.jpg

 

▶ 필요한 프로그램을 더 깔고 C드라이브 백업하기 (원하는 이름 영문으로 해서 20자 내...)

2010-01-08_173425.jpg

 

다음을 누르면 성공적이라고 하는 화면을 보실수 있습니다.2010-01-08_173637.jpg

 

다시 첫 화면으로 가서 확인합니다.

다음편

다시 첫 화면으로 가서 확인합니다. (2010년1월 8일날 백업한걸로 나오네요.)

그림으로 보듯이 지금의 상태로는 모든것이 잠겨 있기 때문에 어느것 하나도 삭제할수 없습니다.

따라서 삭제를 원하는 시점이 있다면 언~록을 하시고 삭제 하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시점의 환경은 윈도우에서 지금 쓰고 있기 때문에 삭제할수 없습니다.

전 단계 내지는 다시 스냅삿을 만든후 삭제하시면 되겠습니다. 2010-01-08_174304.jpg

 

▶ C드라이브 복구하기 (어느 시점인가를 정하고 다음을 누릅니다.)

2010-01-08_174623.jpg

 

위험을 알리는 경고창이 뜹니다. (대충봐도 모든 폴더와 파일이 사라질수 있다는내용이죠.)

다시 한번 생각하시고 과감히 다시시작 단추를 누릅니다.

하면 리 부팅이 되면서 자신이 원했던 시점으로 순간복구를 할겁니다.

2010-01-08_174748.jpg

 

추가 기능

사용전 주의사항...에서 Rollback Rx를 설치한 후 부터는 자체 내장된 조각모음을 사용하기 때문에 윈도우 내장 조각모음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라고...말씀을 드렸는데요? 그 내장된 조각모음 되겠습니다.

백업을 하신 후 조각모음을 해주시면 되겠네요.

2010-01-08_175215.jpg

 

다음화면

2010-01-08_175233.jpg 2010-01-08_175301.jpg

 

다음편

 

이어서

2010-01-08_175345.jpg

 

기본으로 정해지는 베이스 라인도 상황에따라  새롭게 정의 할수있습니다.

2010-01-08_175516.jpg

 

본 프로그램을 삭제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체크를 해주시고 작업표시줄에서도 끝내기 한 후 언 인스톨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2010-01-08_175657.jpg

 

이 정도만.. 알아도

순간 백업과 복구를 자유 자제로 하실수가 있습니다.

한번 사용해보시면 그 편리함의 매력에 빠져들걸로 생각합니다.

간단한 순간 백업과 복구 였습니다, 이상...

 

사실 이기능 외에도 네트워크기능,시간대별 백업 등등 아직 제가 필요치 않은 기능들도 많이 있습니다. 

 

< P.S >

*64버전 사용하시는분들중 이상없이 인스톨 하셨던 분이시면 댓글로 부탁 좀 하겠습니다.

< P.S > 확인

64버젼에서 잘 작동 한다네요...백업및복구 전부 잘 된다네요..

버젼은 Rollback Rx 9.1 Build 2694553610 입니다..

< P.S > 2009.1.15

run2thesun님 께서 한글화 하셨습니다. 자료실에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인증이 잘 안되시는 분들은 밑의 run2thesun님 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2010년 6월 4일 금요일

윈도우 7 폴더 보기 방식을 완전히 고정

일단 제가 제시해드리는 방법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 컴퓨터에선 이렇게 설정했을 때 잘 고정되는 것 같습니다.

폴더 옵션에서 모든 폴더에 적용을 해도 고정이 안 되더라고 말씀하셨는데, 제 생각에는 폴더 종류가 달라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탐색기에선 일반 항목, 문서, 사진, 비디오를 나누고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드라이브를 전부 일반 항목으로 먼저 설정한 다음 폴더 보기 옵션을 고정시켜주면 해결이 됩니다. 물론 라이브러리나 바탕화면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일반 폴더에만 적용됩니다.

우선 내컴퓨터에 들어간 다음 모든 드라이브를 한꺼번에 드래그로 선택 - 마우스 우클릭 - 속성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사용자 지정 탭이 보이는데 거기서 일반 항목을 선택하고 이 템플릿을 모든 하위 폴더에도 적용 부분에 체크를 해줍니다. 그리고 확인을 누르면




이제 이 컴퓨터에 있는 모든 폴더는 그 속성이 일반 항목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음악이나 비디오 파일이 들어있는 폴더도 일반 항목으로 인식됩니다. 이렇게 설정한 다음 아무 폴더에나 하나 들어갑니다. 어떤 폴더든 상관이 없습니다. 그 폴더에 들어간 다음 폴더 보기 방식을 원하는 방법으로 해주세요. 폴더의 빈 공간에 우클릭 하시면 보기에서 설정 가능합니다.




좀 더 자세한 설정을 하고 싶다면 Ctrl 키를 누른 상태로 마우스 휠을 움직여서 설정해보세요. 그렇게 하면 아주 큰 아이콘과 작은 아이콘 사이의 어중간한 크기까지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보통 아이콘과 작은 아이콘의 사이값도 지정이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폴더 보기 방식을 잘 조절하셨다면 이제 이 설정을 이 컴퓨터에 있는 모든 폴더에 적용시킬 차례입니다.

구성 - 폴더 및 검색 옵션




보기 - 모든 폴더에 적용




이렇게 하면 DVD 드라이브를 포함해서 내컴퓨터에 있는 모든 폴더에 적용이 됩니다. 방금 제가 VHD 폴더에서 Ctrl + 휠로 조절을 했는데 DVD 드라이브에 아무거나 하나 넣어보겠습니다.




보시다시피 새로 넣은 DVD인데도 Ctrl + 휠로 조절했던 크기가 그대로 적용되어 있습니다.


제가 시작 부분에서 라이브러리에는 적용이 되지 않는다고 했는데 뿐만 아니라 파일 다운로드 할 때나 파일 열기 할 때 뜨는 윈도우 탐색기 창에도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그 외 일반 탐색기에는 적용이 잘 됩니다.

이걸로 질문에 답변이 되었을지 모르겠네요. 핵심은 모든 폴더를 먼저 일반 항목으로 지정하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폴더 옵션에서 보기 설정을 모든 폴더에 적용할 때 같은 종류의 폴더에만 적용이 되기 때문입니다.



※ 내용 추가

C 드라이브 속성에 들어갔는데 사용자 지정 탭이 없는 경우 해결책을 알려드립니다.




정확한 원인은 잘 모르겠지만 C 드라이브에 표시되고 있는 윈도우 마크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즉 C 드라이브는 부팅 파일과 윈도우를 포함하고 있는 시스템 드라이브라고 인식하고 있어서 마음대로 못 건드리게 해놓은 것 같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생각해봤는데 Shell Hardware Detection 서비스를 임시로 꺼주고 로그오프 하니까 해결이 되었습니다. 이 서비스는 설정한 다음 다시 켜주시면 됩니다.



1. 시작메뉴 검색창에 서비스를 입력한 다음 서비스 관리자로 들어갑니다.




2. Shell Hardware Detection 서비스를 찾아가서 더블클릭 합니다.




3. 시작 유형을 사용 안 함으로 변경하시고 확인을 누릅니다.




4. 로그오프 또는 재부팅을 합니다.



5. 다시 윈도우에 들어와보면 이제 C 드라이브에 윈도우 마크가 없어졌고 속성으로 들어가면 사용자 지정 탭이 보입니다.




6. 이제 본문에 나왔던 내용대로 폴더 옵션을 마음껏 설정합니다.



7. 다 하셨으면 Shell Hardware Detection 서비스는 다시 켜주는게 좋겠지요? 마찬가지로 서비스 관리자에 들어가서 시작 유형을 자동으로 변경합니다.




8. 로그오프 또는 재부팅 하시면 C 드라이브에 다시 윈도우 마크가 생성되고 사용자 지정 탭은 사라지게 됩니다.



이 글의 내용이 유익하다 생각되시면
아래 손가락 버튼을 한번 눌러주세요

2010년 4월 21일 수요일

윈도우 7 무인설치 응답파일 만들기

오늘은 간단하게(?) 무인설치 응답파일 만들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윈도우 비스타와 세븐은 설치 과정이 XP에 비해 비교적 간단합니다. 따라서 굳이 무인설치를 적용할 필요성은 없다고 생각되지만, 이런 쪽으로 흥미를 느끼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간단히(?) 소개해드립니다.

 

필요한 프로그램 : Windows® 7용 Windows® 자동 설치 키트(AIK)

 

 

설치를 하셨다면 Windows 시스템 이미지 관리자를 실행합니다. 그런 다음 메뉴에서 파일 - Windows 이미지 선택을 누릅니다. 그러면 파일 선택하는 창이 뜨는데

 

하드에 윈도우 7 이미지를 복사해둘 필요는 없고 그냥 가상 드라이브에 마운트된 상태로 작업하셔도 됩니다. Install.wim 파일을 선택해도 되고 카탈로그 파일을 직접 선택해도 됩니다. 저는 윈도우 7 32비트 Ultimate K 한글판을 기준으로 진행해보겠습니다.

 

이미지를 선택하셨다면 그 다음엔 메뉴에서 파일 - 새 응답 파일을 누릅니다. 여기까지 하셨다면 아래 그림처럼 됩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무인설치 응답파일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설정 가능한 항목은 수백가지가 넘을 것입니다. 일일이 다 설명드릴 수는 없고 저 역시 하나하나 다 읽어봐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직접 부딪쳐가며 습득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설치에 필요한 최소한의 항목에 대해서만 설명드리겠습니다.

 

기본적인 패턴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좌측 하단에 있는 Windows 이미지 부분의 Components 트리를 확장하신 다음 각 항목중에 추가하고 싶은 항목에 우클릭 하시면 7가지 단계중에 들어갈 수 있는 단계들만 활성화 되어 표시됩니다. 그렇게 선택을 하면 우측에 보이는 응답 파일 부분에 새로운 항목이 생기는데 거기서 세부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설치를 위한 최소한의 구성요소들만 추가를 해보겠습니다.

 

 

1. 언어 및 국가별 설정

 

윈도우 7 설치를 시작하면 제일 먼저 만나는 화면입니다. 한글판 설치하는 분들은 여기서 보통 키보드 종류만 변경하고 나머지는 그대로 두실텐데, 아무튼 여기에 관한 설정부터 해봅시다.

 

 

 

Microsoft-Windows-International-Core-WinPE 항목에 우클릭 해서 windowsPE에 설정 추가를 선택합니다. 처음이니까 여기서는 그림으로 하나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하지만 다음 부터는 웬만하면 말로만 설명드리겠습니다. 계속 똑같은 패턴으로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우측 응답파일에 추가가 되는데  방금 windowsPE에 설정 추가를 했기 때문에 windowsPE에 추가되어 있습니다. 방금 추가한 항목에 마우스를 클릭하시면 우측에 속성과 설정이 뜹니다. 여기서 설정을 하시면 되는데 UILanguage 부분만 설정하시면 됩니다. 한글판은 ko-KR 이라고 입력합니다.

 

 

 

위 그림을 보면 직관적으로 이해가 되실겁니다. 모든 설정은 다 이런 식으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항목에서 어떤 값을 넣어야 할지 잘 모르는 경우에는 우클릭 하면 거기에 해당하는 도움말로 바로 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위 UILanguage 부분에 제가 ko-KR을 넣어라고 했는데 거기에 들어갈 수 있는 형식은 어떤 값들이 있는지 궁금하시다면 UILanguage에 우클릭 해서 도움말을 보세요. 그럼 아래와 같은 내용이 나옵니다.

 

Specifies the language of the UI.

UI_language is a string based on the language-tagging conventions of RFC 3066. The pattern language-region is used, where language is an ISO-639 language code and region is an ISO 3166-1 country or region identifier, for example, en-US, fr-FR, or es-ES.

This value is not case-sensitive.

 

물론 저것만 봐선 잘 모르겠으니 또 ISO-639 언어 코드와 ISO 3166-1 국가코드에 대해 검색을 해보셔야겠지요 ^^;;

 

 

Microsoft-Windows-International-Core-WinPE의 하위 항목인 SetupUILanguage에 들어가서도 마찬가지로 UILanguage를 설정해주세요.

 

 

 

이렇게 UILanguage만 두번 설정해주면 끝입니다. 하지만 키보드를 103/106키로 설정하실 분들 계시겠지요? 키보드는 Microsoft-Windows-International-Core-WinPE 에서 LayeredDriver 값을 설정하시면 됩니다.

 

1 - Specifies the PC/AT Enhanced Keyboard (101/102-Key).
2 - Specifies the Korean PC/AT 101-Key Compatible Keyboard/MS Natural Keyboard (Type 1).
3 - Specifies the Korean PC/AT 101-Key Compatible Keyboard/MS Natural Keyboard (Type 2).
4 - Specifies the Korean PC/AT 101-Key Compatible Keyboard/MS Natural Keyboard (Type 3).
5 - Specifies the Korean Keyboard (103/106 Key).
6 - Specifies the Japanese Keyboard (106/109 Key).

 

도움말에 저렇게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어 103/106키 설정을 위해서는 숫자 5를 넣으시면 됩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대충 감은 잡으셨지요? 따라서 아래 항목부터는 그림은 되도록 생략하겠습니다.

 

 

 

2. 설치할 이미지 선택

 

이 부분은 반드시 구성해줘야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Microsoft-Windows-Setup에 우클릭 windowsPE에 설정 추가 

 

오른쪽으로 가서

 

Microsoft-Windows-Setup

- ImageInstall

 - OSImage

  - InstallFrom

 

InstallFrom에 우클릭한 다음 새 MetaData 삽입

 

여기서는 3가지 방식 중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번호, 이미지 이름, 이미지 설명

아래는 각각의 경우 예입니다.

 

Key Value

/IMAGE/INDEX

5

/IMAGE/NAME

Windows 7 ULTIMATEK

/IMAGE/DESCRIPTION

Windows 7 ULTIMATEK

 

 

아무래도 숫자로 하는게 편하겠죠? 32비트의 경우 얼티밋 에디션은 5번이기 때문에 아래와 같이 구성할 수 있습니다.

 

 

 

 

3. EULA 문서 동의함

 

마찬가지로 Microsoft-Windows-Setup에서 할 수 있습니다.

 

Microsoft-Windows-Setup

- UserData

 

우측에 AcceptEula 가 있는데 값을 true로 변경

 

 

 

 

4. 설치할 파티션 선택

 

이 항목은 넘기겠습니다. 모든 과정을 자동화 하더라도 파티션 선택화면 만큼은 수동으로 남겨두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5. 사용자 계정 생성

 

여기서는 2가지 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직접 로컬 사용자 계정을 생성하는 경우와 그렇지 않고 내장된 Administrator 계정을 사용하고 OOBE 단계를 건너뛰는 것입니다. 저는 후자를 선호합니다. 그러면 응답파일이 매우 짧아지니까요. ^^

 

일단 전자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후자는 이 글 마지막 부분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Microsoft-Windows-Shell-Setup에 우클릭 oobeSystem에 설정 추가

 

오른쪽 oobeSystem으로 가서

 

Microsoft-Windows-Shell-Setup

- UserAccounts

 - LocalAccounts

 

LocalAccounts에 우클릭 해서 새 LocalAccount 삽입

 

그러면 LocalAccount 항목이 생성되는데 클릭해서 오른쪽에 값을 넣습니다. 아래는 예입니다.

 

 

 

그리고 더 하위 항목인 Password 역시 설정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자동으로 로그인이 됩니다. 만약 패스워드를 설정하지 않으시려면 Value에 우클릭 해서 빈 문자열 쓰기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6. 자동 로그온 설정

 

사용자 계정을 만들었다고 해서 자동으로 로그온이 되지는 않습니다. 완벽하게 무인설치를 구성하려면 자동 로그온 설정도 해주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위에서 추가했던 Microsoft-Windows-Shell-Setup에서 가능합니다.

 

오른쪽 oobeSystem으로 가서

 

Microsoft-Windows-Shell-Setup

- AutoLogon

 

우측에 Enabled 값을 true로 해주시고 LogonCount는 1로 Username은 각자 생성한 계정 이름입니다.

 

 

 

그리고 역시 하위 항목인 Password를 입력해야 합니다. 자동으로 로그온을 하려면 비밀번호가 필요하니까요. 아까전에 입력한 값을 그대로 넣으시면 되고 공백으로 설정하셨다면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빈 문자열 쓰기를 해주시면 됩니다.

 

 

 

7. 기타 잡동사니

 

마지막 단계에 나오는 네트워크, 자동 업데이트, 제품키 입력, 표준시 등에 대한 설정입니다.

 

마찬가지로 위에서 추가했던 Microsoft-Windows-Shell-Setup에서 가능합니다.

 

오른쪽 oobeSystem으로 가서

 

Microsoft-Windows-Shell-Setup

- OOBE

 

오른쪽에 값을 설정하시면 되는데 ProtectYourPC의 경우 원래 나오던 화면 순서대로 숫자입니다.

 

1 - Specifies the recommended level of protection for your computer.
2 - Specifies that only important updates are installed.
3 - Specifies that automatic protection is disabled. Updates are available manually through Windows Update.

 

1번은 권장설정, 2번은 중요 업데이트만 설치, 3번은 자동 업데이트 끄기

저는 업데이트를 안 하니까 3번으로 설정하겠습니다.

 

HideEULAPage의 경우 DVD 부팅이 아닌 윈도우에서 설치를 시작했을 경우 마지막 단계에서 EULA 페이지가 나타나지만 DVD 부팅에선 상관이 없습니다. HideWirelessSetup은 현재 노트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무선랜이 장착된 PC에선 무선랜 설정화면이 나오나보네요. 그거 넘겨주는 설정입니다.

 

 

 

그 다음은 왼쪽 Windows 이미지로 가서 Microsoft-Windows-Shell-Setup에 우클릭한 다음 specialize에 설정 추가를 해줍니다.

 

다시 오른쪽에 방금 추가한 specialize로 간 다음 Microsoft-Windows-Shell-Setup을 클릭해서 바로 오른쪽에 설정을 해줍니다.

 

RegisteredOrganization과 RegisteredOwner는 윈도우 설치시 물어보지 않는데 여기서 설정해두면 나중에 프로그램 설치할 때 자동으로 채워지는 사용자 이름이랑 회사 이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TimeZone의 경우 윈도우 7 유저의 경우 레지스트리 HKLM\SOFTWARE\Microsoft\Windows NT\CurrentVersion\Time Zones 에서 찾을 수도 있고 tzutil 이라는 내장 툴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편의를 위해 제가 첨부파일 넣어드립니다.

 

 

 

 

 

한국 분들은 Korea Standard Time 이라고 적으시면 됩니다.

 

제품키는 각자 알아서 입력하시구요.

 

 

 

여기까지 하면 모든 설정은 끝난 것입니다. 초반에 말씀드렸지만 그 외의 구성요소들에 대해서는 각자 도움말을 참고하여 연구해보시면 되겠습니다.

 

 

 

8. OOBE 건너뛰고 Administrator 계정 활성화 해서 설치하기

 

제가 좋아하는 설치법입니다. 위에서 설명드렸던 5,6,7번 과정을 무시하시고 아래 설정대로 하시면 됩니다.

 

Microsoft-Windows-Shell-Setup에 우클릭 oobeSystem에 설정 추가

 

오른쪽 oobeSystem으로 가서

 

Microsoft-Windows-Shell-Setup

- OOBE

 

오른쪽에 SkipMachineOOBE 값을 true로 변경하시면 OOBE 과정을 스킵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Administrator 계정 활성화입니다. 활성화라기 보다는 그냥 자동로그온 설정만 해버리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오른쪽 oobeSystem으로 가서

 

Microsoft-Windows-Shell-Setup

- AutoLogon

 

우측에 Enabled 값을 true로 해주시고 LogonCount는 1로 Username은 Administrator 입니다. Administrator 계정 이름은 따로 생성을 안 해줘도 원래 시스템에 내장된 계정이기 때문에 이렇게 자동 로그온 설정만 해주시면 되는 것입니다. OOBE 과정을 스킵하기 때문에 패스워드 설정도 필요없습니다.

 

 


9. 설치 파일에 적용

 

이렇게 만드신 응답파일을 Autounattend.xml 이라는 이름으로 저장합니다. 그리고 윈도우 설치 원본 루트에 넣어주시면 끝입니다. SOURCES 폴더에 넣으시면 안 되고 반드시 루트에 넣어야 합니다.

 

 

 

 

제가 이 글을 진행하면서 만들었던 OOBE 건너뛰고 Administrator 계정 활성화 해서 설치하기 파일을 샘플로 올려드리겠습니다. 아래 첨부 파일은 윈도우 7 한글판 32비트 순수버전에서만 정상 작동을 보장합니다. 설치시 파티션 선택하는 화면을 제외하면 전부 자동입니다.

 

 

 

2010년 3월 26일 금요일

Windows7 복구모드 활성화

Windows 7 에서 부팅시 F8을 눌럿을때 '컴퓨터복구'모드가 활성화 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① Recovery폴더 활성화시
이 방법은 기본적으로 윈도우 설치드라이버, 즉 C:\Recovery 폴더아래 Guid폴더(16진수값의 암호화 폴더)가 존재하는 경우로 간단히 bcdedit 명령어를 삽입함으로써 해결됩니다.
우선적으로 명령프롬포트를 관리자권한으로 실행시키고  {current}값 아래 recoverysequence값을 찾습니다.
해당값이 위에서 확인한 guid과 다르거나 없을 경우 다음 명령어를 실행하시면 됩니다
C:\>bcdedit /set {current} recoverysequence {guid}

② Recovery 폴더가 C:\Recovery 가 아닐경우
이 경우는 대부분 Recovery폴더가 C:\Windows\System32\recovery 아래 존재합니다.
먼저 C:\Windows\Boot\DVD\PCAT 로 이동하면 boot.sdi 파일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 파일을
C:\Windows\System32\recovery
폴더에 복사하여 넣어줍니다.
두번째로 위의 경로에 가시면 xml문서가 하나 보이는데 해당 파일을 익스플로어 혹은 워드패드와 같은 에디터로 열어줍니다. 해당 파일을 열면 WinreBCD guid값이 나옵니다. 이 값을 복사 또는 기억해 둡니다.
다음으로 ①번의 경우처럼 bcdedit를 이용하여 넣어 주면 됩니다.

③ ②번에서 해당 경로에 Winre.wim파일이 없을 경우
이경우 마찬가지로 xml문서를 확인후 해당 경로를 만든후 원본의 iso이미지에서 winre.wim파일을 넣어주면 됩니다. 이후 과정은 ①의 마지막 과정과 동일합니다

이제 부팅시 F8을 누르면 컴퓨터 복구 메뉴가 활성화 되어 있고, 해당 메뉴를 선택후 엔터를 누르면 복구모드로 진입하게 됩니다.

2010년 3월 21일 일요일

PE를 멀티부팅 메뉴에 등록하기

지난번 포스팅했던 윈도우 7의 VHD 부팅기능을 활용해보자 글에서 제가 VHD 파일을 백업하거나 교체하는 작업은 PE에서 하면 된다고 말씀드렸고, 그 PE를 BCD에 등록하는 방법은 윈도우 7, 비스타 하드에서 설치하기 3탄 글과 윈도우 7, 비스타 하드에서 설치하기 최종편 글의 방법을 그대로 따라하시면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대신 SOURCES 폴더에 다른 파일들은 전부 필요없고 boot.wim 파일만 존재하면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 글들이 어려워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PE를 멀티부팅에 등록하는 방법에 대해 반복적인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F8 복구모드를 활용하는 글까지 포스팅했습니다.

 

오늘은 그동안의 글을 대체할만한 가장 간단한 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아무리 초보시라 하더라도 이 글을 통해서는 손쉽게 PE를 멀티부팅 메뉴에 등록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PE라 함은 윈도우 7 설치 원본에 들어있는 boot.wim 파일을 지칭합니다. 물론 이 파일이 아니라 복구모드에 사용되는 winre.wim 파일도 가능하고, WAIK에 들어있는 기본 PE 뼈대를 이용하셔도 됩니다. 어떤 PE를 등록해도 상관없지만 가장 손쉽게 구할 수 있고, 사용할 수 있는 PE가 바로 윈도우 7의 boot.wim 파일이기 때문에 이 파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PE를 멀티부팅 메뉴에 등록시켜놓으면 여러가지 편리한 점들이 있습니다.

 

1. VHD 파일을 백업하거나 교체할 수 있다.

2. 윈도우 7과 비스타를 하드에서 설치할 수 있다.

3. 윈도우 XP 역시 순수버전 기준으로 하드에서 설치할 수 있다.

4. ghost32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PE에서 고스트 작업을 할 수 있다.

5. DISKPART를 사용하여 파티셔닝 작업을 할 수 있다.

6. 윈도우 7의 자체 시스템 이미지 백업기능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복구모드로 들어가서 복구작업을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PE를 멀티부팅 메뉴에 등록시켜두면 여러가지 편리한 점들이 많습니다. 저는 그래서 항상 PE를 멀티부팅 메뉴에 등록해두고 사용합니다.

 

 

 

이 글은 비스타, 윈도우 7 유저들에게만 해당됩니다. XP 유저들은 EasyBCD로 등록시키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XP에서는 bcdedit 작업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먼저 윈도우 7 원본의 SOURCES 폴더에서 boot.wim 파일을 꺼내주시고, BOOT 폴더에서 boot.sdi 파일을 꺼내줍니다. 그리고 이 두 파일을 아무 드라이브든지 그건 상관이 없는데 반드시 루트에 두세요. 특정 폴더 안에 넣지말고 드라이브 최상위 위치에 두라는 말입니다. 저는 E 드라이브에 복사했습니다.

 

 

 

 

그리고 아래 제가 직접 만든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하신 다음 거기에 우클릭 해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합니다. 그게 끝입니다.

 

 

 

 

작업은 0.1초밖에 안 걸립니다. 검은 창이 잠시 떴다가 사라지니까 놀라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상태로 이제 재부팅을 해보세요. 그러면 멀티부팅 메뉴에 "PE로 부팅하기" 라는 항목이 나올 것입니다.

 

"PE로 부팅하기" 메뉴로 부팅을 하면 방금 등록해주신 윈도우 7의 boot.wim 파일로 부팅이 됩니다. 여기서 이제 Shift + F10 누르시면 각종 작업을 하실 수 있습니다.

 

GHOST R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프로그램은 노턴 고스트 11.5 도스용 버전을 손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셋팅한 것입니다.
첫번째 파일은 버추얼 FDD를 이용해서 만든 것입니다.
윈도우 환경에서 간단히 더블클릭만으로 가상 FDD 부팅이 가능합니다.
두 번째 파일은 ISO 이미지 안에 부팅 이미지가 들어있는 형태입니다.
그냥 구으시면 용량 낭비니까 UltraISO 같은 편집툴로 안에 다른 파일 집어넣고 굽든지 하세요..
ISO 파일을 첨부하는 이유는 윈도우를 구동할 수 없는 최악의 사태에 부딪힌 경우에는
버추얼 FDD를 사용할 수 없으므로 CD 부팅으로 고스트를 구동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메뉴에 설명이 다 되어 있습니다만
무슨소린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1번은 그냥 수동으로 고스트를 구동하는 메뉴입니다.
고스트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들은 1번으로 작업하시면 되겠죠.
참고로 마우스까지 같이 구동됩니다.

2번은 첫번째 하드의 첫번째 파티션을 그 하드의 두번째 파티션에다가 GHOST.GHO 라는 파일로 백업합니다.
만약 첫번째 하드가 2개 이상의 파티션으로 나누어 져 있지 않다면 2번 메뉴는 사용 불가능하겠죠?
또한 두번째 파티션에 남은 공간이 첫번째 파티션을 백업하기엔 부족하다면 역시 오류가 날 것입니다.
최대 압축률 옵션을 넣었으며 백업이 끝나면 자동으로 재부팅됩니다.

3번은 2번 메뉴의 반대입니다. 2번에서 백업했던 파일 가지고 C 드라이브를 복구시키는 메뉴입니다.
역시 끝나면 자동으로 재부팅됩니다. 백업보다는 복구가 훨씬 속도가 빠릅니다.

4,5,6번 메뉴는 -noide 옵션이 추가된 메뉴입니다. 일부 메인보드에서는 고스트를 실행하면
진행이 안되고 첫 화면에서 멈추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프리징 현상이라고 하죠)
이는 ATA 장치 인식 관련 문제로 추정됩니다. 이 경우 -noide 옵션으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따라서 1,2,3번 메뉴에서 프리징 현상이 일어나는 경우에는 대신에 4,5,6번 메뉴를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그 외에도 USB 장치때문에 프리징 걸리는 경우가 많다고 하여서 기본적으로 전부 -nousb 옵션은 붙여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