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26일 수요일

윈도우 7 홈 프리미엄 버전에 언어팩 설치하기

제목은 이렇게 썼지만 홈 프리미엄 뿐만 아니라 프로페셔널, 홈 베이직, 스타터 버전에도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윈도우 7과 비스타에 언어팩을 설치하여 다국어 버전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엔터프라이즈 버전과 얼티밋 버전이 필요합니다. 하위 버전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이는 라이센스로 제한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제한을 하고 있을까요? 당연히 라이센스 관련 서비스 또는 제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특정 서비스 때문에 윈도우 상에서 언어팩을 설치하려고 시도를 하면 안 된다고 나옵니다. 비스타의 경우는 현재 버전에서 허용하는 설치언어 갯수를 초과했기 때문에 안 된다는 식으로 나오더군요.

 

좀 근본적인(?) 방법이긴 하나 불법이기도 한 방법은 바로 상위 버전의 토큰으로 인증을 하는 것입니다. 이는 서버 2008의 토큰으로 인증했을 때 32비트 윈도우에서도 메모리 4기가 이상을 사용할 수 있는 것과 비슷한 이치입니다. 라이센스 자체를 상위버전으로 교체하면 언어팩 뿐만 아니라 각종 제한사항 들이 풀리게 됩니다. 즉 설치되어 있지 않은 기능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기본적으로 가지고는 있는데 라이센스 때문에 제한되어 있던 기능들은 풀리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불법 인증을 사용하면 되겠습니까? 정식으로 정정 당당하게 MS의 방법을 사용해야지요. ^^

 

(물론 애초에 이미지 자체에 통합을 해서 설치를 하면 되겠지요. 하지만 이 글은 나중에 정식 출시 이후 대부분의 유저들은 홈 프리미엄 OEM 버전이 탑제된 PC를 사용하실 것이고 따라서 해당 정품 유저들을 위해 미리 작성해두는 것입니다.)

 

윈도우 7의 경우 DISM (Deployment Image Servicing and Management tool) 이라는 배포도구를 기본적으로 내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매우 혁신적인 부분이라 할 수 있는데 이 기능 덕분에 하위 버전에서도 언어팩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따로 WAIK를 설치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먼저 테스트를 위해 제 컴퓨터에 윈도우 7 빌드 7264 홈 프리미엄 32비트 영문판을 설치했습니다. 또한 로케일 설정 부분 확인을 위해 일부러 한국어 설정을 하지 않고 100% 영어 설정 상태로 설치를 했습니다.

 

 

 

 

 

 

이 상태로 제어판에 들어가서 언어를 설치하려고 하면 언어 설치 항목 자체가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실 언어 설치하기 항목은 System32 폴더 안에 들어있습니다. ^^ 그냥 lpksetup 이라고 입력을 해보세요. 그럼 다음과 같은 창이 뜰겁니다.

 

 

 

 

 

 

여기서 한국어를 설치하려고 시도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보시다시피 Next 버튼이 활성화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Message 부분에 보시면 얼티밋 버전과 엔터프라이즈 버전에서만 설치가 가능하다는 식의 내용이 나옵니다. 즉 현재 윈도우가 홈 프리미엄 버전이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는 설치가 안 된다는 것이죠.

 

 

 

 

 

지금까지는 잡설이었고 이제부터 어떻게 언어팩을 설치하면 되는지 설명드리겠습니다. 저는 윈도우 7 PE로 부팅해서 작업을 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냥 윈도우 상에서 작업을 해도 될 것 같아서 시도해 봤습니다. 이미 현재 한글 언어팩이 설치된 상태이기 때문에 이번엔 일본어 언어팩을 설치해보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만약 윈도우 상에서가 아닌 PE 부팅에서 언어팩 통합을 시도하시겠다면 임시공간이 부족하다고 에러가 날겁니다. 아마 X 드라이브에 램디스크 띄워서 그런 것 같은데 스크래치 디렉터리 지정을 해줘야 합니다. 미리 임시폴더를 만들어두시거나 MD TEMP 이런 식으로 입력하시면 TEMP 라는 폴더가 생성됩니다. 임시폴더가 준비되었다면 옵션에 /scratchdir:d:\temp 처럼 지정해주시면 됩니다.

 

우선 명령 프롬프트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합니다. 보조 프로그램에 들어있는 Command Prompt 에 마우스 우클릭 해서 Run as Administrator 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입력합니다.

 

dism /online /add-package /packagepath:d:\lp.cab

 

(참고로 /online 부분은 현재 사용중인 윈도우를 말하며 PE로 부팅할 경우 /image: 라는 옵션으로 경로를 지정해줘야 합니다.)

 

앞 부분은 그대로 입력하시면 되고 빨간색 부분에만 언어팩의 위치를 지정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D 드라이브에 일본어 언어팩 lp.cab를 두었기 때문에 저렇게 입력했습니다.

 

 

 

 

 

 

보시다시피 윈도우 상에서도 따로 툴을 이용하지 않고 내장 기능으로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하지만 이게 끝은 아닙니다. 단지 언어 패키지를 추가한 것 뿐이고 실제로 한글판을 사용하시려면 설정 자체를 변경해주셔야 합니다. 그런데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얼티밋 버전과 엔터프라이즈 버전이 아니라면 제어판에서 언어 변경이 불가능합니다. 날짜, 로케일, 키보드 같은건 변경이 가능하죠. 하지만 표시언어를 변경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메뉴에 표시언어 변경 버튼이 보이지 않으니까요.

 

제가 해보니까 언어팩 설치는 윈도우 상에서 가능한데 국가별 설정 변경은 윈도우 상에서 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윈도우 7 DVD로 부팅을 해주셔야 합니다. 윈도우 7 DVD로 부팅하신 다음 처음 화면에서 Shift + F10 을 눌러서 명령 프롬프트를 띄웁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입력합니다.

 

dism /image:d: /set-skuintldefaults:ko-kr

 

여기서 이미지 경로는 윈도우 7이 설치된 곳을 지정해주시면 되고 (윈도우 상에서 보이는 드라이브 이름과 PE로 부팅했을 때의 드라이브 이름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윈도우 상에선 E 드라이브였던 놈이 PE로 부팅해보면 F 드라이브로 되어있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뒤에 기본 언어값은 각자 방금 설치하셨던 언어팩 국가를 지정해주시면 됩니다.

 

다시 재부팅해서 윈도우에 진입을 해보면 키보드, 표시언어, 로케일을 포함한 모든 설정이 한글판으로 되어있을 것입니다. 따로 제어판에서 추가로 작업해주실 내용은 없습니다. 그런데 아마 부팅 화면 애니메이션은 그대로 영어로 남아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다시 명령 프롬프트를 관리자 권한으로 띄워주셔서 다음 2개의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bcdedit /set {bootmgr} locale ko-kr

 

bcdedit /set {current} locale ko-kr

 

그러면 이제 멀티부팅 화면이나 부팅 애니메이션이 한글판으로 잘 나올 것입니다.

 

 

 

저는 영문판에 한글팩을 통합한 상태로 현재 이 글을 작성했으며 작성 과정에서 일본어팩도 통합을 했습니다.

 

 

 

 

 

 

만약 한국어를 설치하신 다음 원래 들어있던 영어 언어팩을 삭제해주시면 용량 면에서 이득을 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삭제를 하지 않고 그대로 두신다면 나중에 필요할 경우 윈도우 7 DVD로 부팅을 해서 명령 프롬프트로 dism /image:d: /set-skuintldefaults:en-us 해주시면 다시 영문판으로 변신을 하겠지요.

 

언어팩 삭제는 위 화면에서 가능합니다. lpksetup 실행하신 다음 삭제를 해주시면 됩니다. 방금 영어팩을 삭제해봤습니다.

(물론 dism /remove-package 명령어로도 제거 가능합니다만 패키지 이름이 길어서 귀찮으므로 이렇게 제거하시는게 더 편할겁니다.)

 

 

 

 

 

 

이상으로 윈도우 7 홈 프리미엄 버전에 언어팩 설치하기 가이드를 마치겠습니다.


의견을 달아 주세요

  1. 뭐든지용한 2009/07/20 06:08 수정삭제

    관심블로그 숫자가 617명을 돌파 했네요 축하 드립니다.
    홈프리미엄 이랑 얼티미트 버전 비교하면 얼티미트가 더 좋은거죠 여러가지 기능도 많으니까요. 같은 하드웨어 사양에 깔아보면 홈 프리미엄이 더 빠를까요? 얼티미트가 더 빠를까요?
    여러가지 제약이 있으니 그냥 어짜피 평가판이니까 얼티미트 버전을 까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래도 구입한 사람인경우 필요 하긴 하겠네요^^;
    메모리2G에 AMD 5200 정도이면 어느 버전을 까는게 좋을까요?

  2. 헤느님 2009/07/20 07:13 수정삭제

    분명 언어팩 설치관련 글이지만 저에게는 서버 2008의 토큰을 이용하면 32비트 운영체제에서도 4기가 이상 인식이 가능하다는 문구가 저에게는 빛과 소금과 같은 한문장이로군요..

    여기서 질문하나 드립니다. 32비트에서는 무조건 기술적으로 시스템 전체 메모리 다 합친것중 4기가만 인식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4기가 이상 인식가능이라는건 64비트처럼 된다는 것인지요? 그렇다면 32비트 운영체제용 프로그램은 32비트 운영체제처럼 완벽히 호환이 가능한가요?

    • deVbug 2009/07/20 08:36 수정삭제

      64비트처럼 된다는게 아닙니다.
      64비트처럼 되기 위해선 64비트로 작성된 커널과 기반 시스템이 있어야 하는데, 토큰 교체만으로 가능할 리가 없죠.
      토큰 교체했다고 해서 64비트 응용 프로그램을 32비트 운영체제에서 실행할 수 있을리가 없거든요.

      32비트에서 4기가 이상 인식하는 것은 일종의 편법입니다.
      실제로 32비트에서는 4기가 이상을 인식할 수가 없죠.
      http://blogs.technet.com/sankim/archive/2009/05/11/faq.aspx
      http://blogs.technet.com/sankim/archive/2009/05/21/4gb-32-windows.aspx
      이 글들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 드로이얀7(이준호) 2009/07/20 09:30 수정삭제

      서버용 윈도우에서 지원하는 36bit 가상 주소를 이용하여 최대 64GB까지 지원하는 것입니다.

      64bit가 최대 4GB의 43억배를 지원하는 것이 비해 최대 16배 밖에 안 됩니다. 더구나 한 프로세서당 2GB (3G스위치 사용시 3GB) 밖에 못 쓰는 등의 제한은 그대로죠.

      또한 서버용으로 인식시키는 편법을 쓰기 때문에 백신같은거 깔다보면 생뚱맞게 서버용 OS는 지원하지 않는다는 에러도 볼 수 있습니다.

    • 헤느님 2009/07/20 14:45 수정삭제

      아.. PAE 말인가요?? 그걸로 접근한 램을 실제처럼 활용할수 있게 하지만 득보다 실이 많다.... 흠... 그렇군요.

    • snoopy 2009/07/20 18:19 수정삭제

      고수님들의 댓글때문에 많이 배우네요 ^^

    • 드로이얀7(이준호) 2009/07/21 12:58 수정삭제

      여담이지만 생뚱맞은(?) 프로그램 중에선 XP x64 Pro (64bit 버전)에 깔려고 하면 서버 2003은 지원하지 않는다고 에러내는 놈도 있죠.

      XP 64bit가 나중에 나오면서 서버2003 커널(5.2) 기반으로 나온지라 XP(5.1)과 달리 서비스팩 같은것도 서버 2003이랑 같이 나왔죠. 그것 때문에...^^;;


      덧: 요즘 램 디스크 중에선, 32bit제한으로 못 쓰는 램을 자기가 직접 접근해서을 램디스크로 할당하는 기능도 있더군요.

  3. 흰우유 2009/07/20 08:49 수정삭제

    이런글이 필요했습니다. 감사합니닷 스누피님 ^^

  4. 베미온 2009/07/20 10:37 수정삭제

    우왕~~
    근데 제가 설치한거랑 폰트가 미묘하게 다르네요.
    한글팩 설치하면 바뀌나요?
    전 개인적으로 비스타 때부터 쓰던 Tahoma가 좋은데
    어디서 바꾸는지 몰겄네요 ㅎㅎ

    ㅎㅎ 동영상 플레이어에서도 자막을
    맑은 고딕 찾을라고 한참찾았는데 영문 OS를 깔아서
    그런지 malgun gothic으로 나오다니 ㅎㅎㅎ

    • snoopy 2009/07/20 18:23 수정삭제

      그런가요~ 저는 폰트에 관심이 없어서 뭐가 다른지도 잘 모르겠고 무슨 폰트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

  5. koreasoul 2009/07/20 11:23 수정삭제

    부럽다............ㅠ.ㅠ 하고싶어도 하지 못하는 1인... ㅋㅋㅋ

    과자와 함께 한방짜리 출시되기를 기다리는 1인 ㅋㅋ

  6. 우왕굳3 2009/07/20 12:51 수정삭제

    이글과 관련되지는 안았는데여
    imagex 를실행하면은왜 실행이안되고 꺼지죠?

  7. 한결군 2009/07/20 12:53 수정삭제

    스누피님. 혹시 RTM 언어팩은 대충 언제쯤 유출될까요? 지금 그냥 7264 언어팩 적용된거 설치할까 하다가 RTM 언어팩이 금방 나오면 그거 설치하려고 대기중입니다.

  8. 불철주야 2009/07/20 13:08 수정삭제

    이렇게 상위버전에 의한 인증시 VHD 부팅 진입도 가능한가요?
    VHD 부팅 진입(Boot from VHD)은 얼티밋 이상만 되는데~

    • snoopy 2009/07/20 18:33 수정삭제

      제가 시도를 해봤는데요 마지막 진입 과정에서 라이센스를 검사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미지 자체에 상위버전 토큰을 교체하고 시디키를 적용해놓은 상태이어야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9. Mitenisaki 2009/07/20 13:32 수정삭제

    MS도 침흘리고갈만한 팁이군요 ㅋㅋ

  10. Cantata 2009/07/20 13:58 수정삭제

    복잡하네요 ㅋㅋ
    따라하기 겁나는군요 ㅋ
    그냥 완전한 위7 출시되면 그때 깔아봐야지 이거원 ㅎㅎ
    윈7은 그냥 보고 즐길랍니다 ㅋㅋ

  11. 진모씨 2009/07/20 14:44 수정삭제

    저도 전에 7000 빌드때 이거 없어서 고생했는데... 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12. 이숲에향 2009/07/20 15:16 수정삭제

    wzor에서 나온 16385 버전이 rtm 버진일까요?
    곧 24일에 나올 rtm과 비교해서..

    • snoopy 2009/07/20 18:40 수정삭제

      네 빌드는 동일할겁니다. 아마 미세한 부분만 (EULA 문서라든지) 수정해서 리패키징 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13. MmmmM 2009/07/20 17:52 수정삭제

    Xp 나 Vista 에서도 적용이 가능한가요??
    언어팩 적용후 자동업데이트는 어떻게 되나요??
    궁금하네요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snoopy 2009/07/20 18:43 수정삭제

      DISM은 윈도우 7에만 적용이 되고 윈도우 7에만 있는 기능입니다. 비스타는 PEImg 라고 있는데 WAIK 설치하시고 PE로 부팅해서 적용하면 될 것 같기는 하네요. 해보지는 않았지만 아마 될 것 같습니다. XP는 물론 안 됩니다. 프로페셔널 버전에만 설치가 가능합니다.

  14. wldn 2009/07/21 00:35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스누피님^^
    늘 좋은 포스트를 읽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댓글을 남깁니다.

    사실 이렇게 댓글을 드리는 이유는..
    한가지 질문이 있어서 입니다..

    비스타sp1가 깔려진 씽크패드를 사용중인데요. 윈도우7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비스타가 원체 맘에 안들었던 터라 바로 윈도우7로 갈아탔습니다. 그런데 윈도우7을 깐 후부터 정기적으로 한 두시간에 한 번쯤 시스템이 멈춤니다. 약 30초 정도 시스템이 멈췄다가 다시 원상복귀...제일 처음 포멧했을때부터 그러더니 7600에서도 여전이 이러네요.. 그 어떤 소프트웨어도 깔지 않은 상황에도 이러니깐 참 머리가 아프네요.. 혹시 스눕님꼐서는 이 문제가 왜 일어나는지 아시나요?...

    많은 질문 받으시느라 바쁘시겠지만, 쫌 도와주세요...

    • snoopy 2009/07/21 01:57 수정삭제

      혹시 하드디스크 절전상태로 있다가 깨어나는 시간이 아닐지요~ 그러니까 전원관리 쪽에서 한번 살펴보세요 ^^;;

  15. 어리버리꽁 2009/07/21 11:09 수정삭제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근데 홈 프리미엄 까실때 VHD로 하셨나요?
    VHD는 엔터나 울티이상으로 알고 있는데요...
    직접 하드에 설치하신 거죠?

  16. 어리버리꽁 2009/07/21 14:51 수정삭제

    아~ 그러셨군요~~^^
    저도 사실 지금 막 편법을 이용해서 홈프리미어 VHD로 부팅했습니다~~^^
    이글 댓글중에 VHD 부팅을 승인(?)하기 위해 부팅 마지막 과정에 라이센스 체크한다는 것에서 힌트를 얻었죠..^^
    그니까 설치 에디션이 중요한게 아니라 라이센스 유형이 중요하다는 것...
    실은 처음에 호기심으로 VHD로 설치했더니 마지막 과정에서 라이센스에러가 나면서 자동으로 재부팅이 되더군요...
    그래서 다시 깔아 시도할땐 마지막 설정과정인 사용자 이름 입력하는 단계에서 혹시나 해서 shift+f10 눌러 커맨드 창으로 마소7인증시도했는데 실패...
    그래서 마지막 방법으로 실제 파티션에 설치후 마소7인증으로 Ultimate 버전으로 인증완료후 고스트 이미지 만들고 VHD 생성해 거기에 만들어논 고스트 이미지 풀어 VHD 이미지 만들어 놓고 bchboot 건들고 해서 됐네요..
    그래서 지금은 Vista x64(실제파티션) + Windows 7 Ultimate x64(VHD) + Windows 7 Home Premium x64(VHD) 멀티 부팅 사용중입니다..^^
    이런 부팅 목적은 비스타를 주로 쓰면서 윈7 Home Premium와 Ultimate의 성능을 좀 테스트 해 보고 싶어서였습니다.
    혹시 언급하신 편법이 저랑 같은 방법인가요...?
    어렵진 않은데 손이 많이가고 시간도 많이 소비되서요...

    암튼 많은 것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이렇게 하니까 라이센스 체크 과정 때문인지 부팅시간이 많이 길어지는 것 같더라고요..
    참고로 영구인증은 바이오스 개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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